오늘 우리는 개념찬 유권자들의 유쾌한 정치수다
- 커피당을 창당한당
우리는 유쾌한 정치 수다 공간인 커피파티를
전국 방방곡곡 사방팔방에서 열어
한 사람의 시민이라도 더 정치에 관심을 갖고
우권자로서 자신의 권리를 즐겁게 행사하는 장을 만들고 싶당
우리는 정치에 대해 늘 얘기하는 사람보다는
정치를 외면하는 다수 시민들을 만나고자 한당
우리는 일방적으로 전달하고 주장하기 보다는
스스로 깨닫고 행동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한당
우리는 다같이 모여 소리 높이 외치기보다는
각자의 자리에서 이웃과 더불어 일상의 변화를 꿈꾸고자 한당
며칠 전 있었던 커피당 창당선언문의 일부랍니다.
(왜 갑자기 근영체가.. 생각날까요? ㅎ
___앗 근영체를 모르는 수많은 사람들이 얼굴이 뇌리를 스쳐갑니당. 어쨌든.)
정치가 생활이어야 하는데, 나부터도 정치의 "ㅈ" 도 별로 안좋아하지만
어슬렁에서 커피당 한번 모이~~~ 면 어떨지?
유쾌, 명랑한 생활정치를 꿈꾸며!!
"파뤼 파뤼~ coffee party"
*** 근데 뭘하면 좋을지는 모르니까, 뭘하면 좋을지 각자 머릿속에 하나씩 넣고 와야 해욧.
*** 언제 할지도 댓글로 정하고요.
*** 어슬렁 수요극장에서 정치영화?하나 같이 보며 모임을 열어봐도 좋겠구려!!
앗 싸 앗 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