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잘 지내셨나요? ^^ <여름, 지리산을 만나다>에 참가했던 황은주입니다. 참 오랜만에, 지리를 자박자박 걸을 수 있었습니다. 걸을 수 있게, 멈출 수 있게, 뒤돌아볼 수 있게, 시공간을 마련해주신 생명연대 분들 및 참가했던 여러 인연들에게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잠시 잊고 있었던 제 발걸음을 느낄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불안하지만 그만큼 자유로웠던, 그 무엇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먼 길 돌아 다시 귀한 인연으로 닿을 수 있길 소망하며 서울서 황은주 삼가 드림
잠시 잊고 있었던 제 발걸음을 느낄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불안하지만 그만큼 자유로웠던, 그 무엇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먼 길 돌아 다시 귀한 인연으로 닿을 수 있길 소망하며 서울서 황은주 삼가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