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카 없는 국립공원을 위한 1만인 선언 모금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환경부는 케이블카 건설이 가능토록 자연공원법 시행령을 개정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미 법제처를 통해 시행령안을 수정해서 넘어간 상태이며, 차관회의 - 국무회의를 거쳐
시행령개정이 확정되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오는 일요일 성삼재에서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케이블카 없는 국립공원을 위한 1만인 선언 서명과 모금을 통한 신문광고로
많은 이들이 지리산에, 북한산에, 우리 국립공원에 케이블카를 원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리려고 합니다!!
<캠페인 일정>
○ 장소 : 지리산 성삼재
○ 시간 : 2010년 07월 11일 일요일 오전 10-오후 4시
○ 내용 : 케이블카 없는 국립공원을 위한 1만인 선언 서명받기, 모금하기, 케이블카 반대 인증샷찍기
○ 준비물 : 모자, 물, 간식, 점심도시락
○ 문의 : 조회은 / 063-636-1945 / 010-8250-6230 (지리산생명연대 즐거운팀장)
*** 함께하실 분은 일요일 오전에 인월 또는 산내에서 함께 출발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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