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국립공원까지 파고드는 케이블카 계획!
환경규제 완화와 개발의 분위기를 타고
전국의 지자체가 산이 좋은 곳이면 너도나도 케이블카계획을 수립합니다.
환경부의 자연공원법 개정까지 진행된다면...정말 상상하고 싶지 않습니다.
(자연보존지구 안 거리제한 규정이 2km→ 5km로 완화되면
지리산과 설악산 케이블카 계획이 급물살을 타겠지요)
고마운 지리산.
지리산 친구들이 두팔 벌려 꼭 껴안아 주세요. 지켜주세요.
*지리산 케이블카 반대 서명 활동에 참여하는 법 :
1) 현장 서명 : 지리산 국립공원 곳곳에서 서명을 받아 보내주세요 (서명용지: 첨부파일 다운로드)
*우편으로 보내기 : 전북 남원시 인월면 인월리 198-1 지리산생명연대 (5월 26일까지)
2) 다음 아고라 청원하기 : 지리산케이블카 주제로 네티즌 청원 모으기
*서명지는 전국에서 진행중인 서명지와 함께 모아 자연공원 케이블카 반대, 환경부 법개정 저지를 위해 전달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