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생명연대 온라인 총회가 지난 3월 16일부터 30일까지, 15일간 진행되었습니다. 처음 시도하는 온라인 총회라 회원님들이 낯설고 어색하게 느끼시진 않을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컴퓨터와 인터넷과 친하지 않은 회원님들의 불만도 있었지만(떡과 음료를 못먹는 게 불만인 회원님도 계셨습니다^^-그래서 사람사이의 정을 느낄 수 있는 회원 만남의 장을 열어보려 합니다.) 생각외로 많은 회원님들의 참여가 있었습니다.
전국 곳곳의 회원님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었다는 점에서, 오프라인 총회보다 훨씬 더 많은 분들이 직접 의결권을 행사해주셨다는 점에서 온라인 총회도 꽤 괜찮은 의사결정 방식이 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총회의 총 의결권자는 530명입니다. 총의결권자 중에서 1/3의 참여가 있어야 총회가 성립되기 때문에 사무처와 운영위원님들이 직접 전화, 메일, 문자로 참여를 부탁드리는 연락을 자주!드렸습니다. 총회에는 총 206명의 회원님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이 중 108명이 온라인투표용지와 홈페이지 상에서 투표를 해주셨고, 98명이 온라인, 팩스, 전화, 문자로 위임의사를 밝혀주셨습니다.
각 안건별로 투표 결과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안건1. 2010년 사업보고
2010년 사업보고에 대해 총107명 중 107명(100%)이 승인해주셨습니다.

안건2. 2011년 사업계획 안건 다시 보기
2011년 사업계획에 대해 총107명 중 107명(100%)이 승인해주셨습니다.

지리산 소식을 회원메일로 정기적으로 보내줄것, 일꾼들의 복지 개선, 소셜웹 강화 및 지리산권 블로거 발
굴 및 연결하는 메타블로그 완성, 사업을 늘리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니다, 비상근 임원이나 회원의 참여 끌
어내기, 좋은 강좌 개설을 바란다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안건3. 2010년 재정보고
2010년 재정보고에 대해 총107명 중 107명(100%)이 승인해주셨습니다.
안건4. 2011년 재정계획
2011년 재정계획에 대해 총107명 중 107명(100%)이 승인해주셨습니다.
안건5. 신규임원 선출
신규임원 추천에 대해 성염 공동대표 후보가 총107명 중 104명(97.2%)의 승인을 얻어 신임 공동대표로 선
출되었습니다.
생명연대의 운영이나 홍보를 위해서 좀 더 젊은 분이 공동대표로 선임되었으면 하는 의견을 주신 분들도
계셨습니다. 신임 공동대표님의 든든한 활동을 기대해봅니다.
투표하신 회원
강문형 강원호 강준희 고선주 고영문 구선희 권경익 권혁세 김규일 김미은 김범용 김봉간 김봉용 김석란
김석봉 김아리 김원영 김유정 김장하 김재은 김찬수 김태곤 김현기 김현정 김현정 김혜경 김희옥 류순영
문미순 박경장 박경종 박경흠 박광민 박동진 박미숙 박석권 박용훈 박종영 박현미 배현주 서진숙 선혜연
설동철 소종균 송진섭 송헌석 신윤상 신일선 신진화 심은이 안상연 안정화 안희태 양순표 양우진 양윤화
양재구 오관영 오창은 오현근 위경애 유동훈 윤길자 윤상환/이은자 윤송식 윤형각 이곤정 이규영 이기춘
이덕임 이명희 이상호 이상희 이정임 이제원 이준석 이홍숙 임성호 임윤택 장승준 장예나 장은숙 정상순_
이랑_해랑 정상은 정순모 정승기 정영희 정진숙 조민용 조양호/김현숙 조원옥 조잔디 조향숙 조회은 채현
진 최성애 최윤현 최재은 최화연 하승수 하승우 한도희 한영수 허욱 홍미란 홍성아 홍창식 황혜경(총108명
)
위임하신 회원
강기성 강대호 강문희 강용준 강제숙 강형철 고은정 고재선 구자균 권동희 김강철 김경숙 김경숙 김경자
김귀옥 김병철 김보미 김서린 김순미 김승배 김연룡 김연주 김윤희 김은미 김재숙 김재영 김재춘 김종현
김천수 김학준 노시민 도용주 류재형 리인수 민혜미 박동식 박문수 박승배 박은혜 박은희 박종기 박진구
박창현 박하서 배재영 서문용 서문홍 서성열 석송민 성동훈 소종균 손정순 송정준 신현식 안순자 안영자
양숙희 양재경 여상범 오지영 원성제 위성대 유선화 유현미 윤건 윤경선 윤기환 윤혜선 이경재 이남진 이
대범 이상돈 이세욱/신욱 이은숙 이천오 임우식 임재경 임종은 전순옥 전진오 전현경 정광근 정광철 정규
영 정란미 정원옥 정휘 조기호 조현준 주상용 최경애 최원준 최일수 한경아 한정아 허미리내 현인환 황은
주(총98명)
참여해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하나하나의 의견과, 회원님들의 열정을 그대로 받아, 올 한해에도 힘차게 활동하겠습니다.
함께 해주실거죠?


